Solution

HOW WE WORK
현장을 먼저 읽고,
센서부터 설계합니다
표준 패키지를 그대로 얹지 않습니다. 설비 환경과 측정 목적을 진단해 그 현장에 맞는 센서를 구상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여기서 만들어진 데이터가 관제와 지능형 운영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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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진단
센서 구상·설계
설비마다 확인해야 할 상태값과 운전 조건이 다릅니다. 어떤 값을 어디서 측정해야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지 분석해, 그 설비에 맞는 센서 구성과 설치 위치를 직접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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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구축
전기·센서 · PLC 전장제어
전기 공사와 센서 설치, 제어반 제작과 배선, PLC 프로그램과 통신 환경 구성까지. 데이터가 발생하는 기반을 모두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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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
수집·표준화
제조사와 통신 규격이 제각각인 PLC와 계측기 데이터를 Edge PC와 DB로 모으고, 설비마다 다른 항목과 단위를 하나의 기준으로 표준화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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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관리
모니터링· 제어
가동 상태와 이상 신호를 실시간 화면으로 시각화하고, 기준을 벗어난 값은 알림과 자동 제어로 연결해 현장 운영에 바로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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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관제
AI · 예지보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지보전과 에너지 관리, 디지털트윈 통합 관제를 구현합니다. 현장에서 시작한 한 줄의 신호가 운영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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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구상·설계

설비마다 이상 징후가 드러나는 물리량이 다릅니다.

하나의 센서만으로는 놓치는 이상 패턴이 있기 때문에, 리나솔루션은 설비 특성과 운전 조건을 분석해 음향방출(AE), 진동, 전류, 스트레인게이지 등 다양한 센서의 조합으로 어떤 신호를 어디에 배치해야 이상을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는지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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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센서 · PLC 전장제어

설계가 끝나면 실제 현장에 설치합니다.

전기 배선 공사, 센서 부착, 제어반 제작, PLC 프로그램 및 통신 환경 구성까지 — 데이터가 처음 발생하는 물리적 기반을 직접 책임집니다.

공장마다 제조사와 통신 규격이 제각각인 PLC·계측기 환경에 맞춰,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상위 시스템까지 올라오도록 전장부터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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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표준화

현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센서 데이터(AE, 진동, 전류, 온도 등)와 PLC 계측 데이터를 Edge PC로 모아 실시간 처리합니다.

센서별로 신호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유의미한 지표를 추출하고, 설비마다 제각각인 항목과 단위는 하나의 기준으로 표준화해 DB에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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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제어

표준화된 데이터는 FlexReal(웹, 앱 기반 SaaS 대시보드) 또는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각화됩니다.

여러 설비, 여러 센서 채널의 가동 상태를 디지털트윈 형태로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준치를 벗어난 신호는 즉시 알림으로 연결되어 현장 담당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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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예지보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지도 이상탐지 모델을 적용해 정상/이상 패턴을 학습시킵니다.

단일 센서뿐 아니라 전류·온도·AE·진동 등 다중 센서를 융합한 이상탐지도 가능해, 하나의 신호로는 놓칠 수 있는 복합적인 이상 징후까지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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